보도자료

‘고덕 아팰리스 써밋파크’ 공급 나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10-04 17:38
조회
414
중해건설이 경기도 평택시에 고덕 아팰리스 써밋파크 공급에 나섰다.

1일 건설사 홍보 담당자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4층에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오피스텔 전용 20~25㎡, 총 308실 및 근린시설이 들어선다. 전 세대 4.3m의 높은 천장고와 만족도 높은 복층 구조를 제공하고 있다.

더욱이 지하 1층~지하 4층까지 주차장으로 활용해 100% 자주식 주차를 제공해 기존 주거시설들의 열악한 주차문제를 해결했다.

단지 지근거리에 삼성전자가 위치해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1공장은 2017년부터 운영중에 있다. 이어 제2공장은 작년 11월에 준공됐고 3공장은 올해 내에 준공된다. 삼성전자는 평택캠퍼스 투자를 비롯, 시스템 반도체 사업에 향후 10년 간 133조 원에 이르는 대규모의 투자를 진행 중에 있다.

더욱이 단지 주변에 지하철 1호선이 있고 숲세권, 공세권의 쾌적한 주거환경도 선사한다. 약 20만㎡ 규모의 석정근린공원이 있다. 단지 내에 중앙광장과 옥상정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휘트니스센터 및 입주민 다용도실 설치도 예정돼 있다.

여럿 교통수단을 통해 주변 지역으로의 편리한 이동도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를 비롯, 평택제천고속도로, SRT지제역 등 쾌속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이 있어 접근성이 좋다.

홍보실 관계자는 “단지는 삼세권, 역세권, 공세권, 숲세권 등 인기 오피스텔 단지의 4박자를 모두 만족하며 대기업 및 협력사 종사자 등의 배후수요가 풍부하다”고 전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평택시에 있고,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www.getnews.co.kr)